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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이패스 차로

아, 나 하이패스 아닌데 당황당황… 하는 경우 종종 있다. 경고음은 크게 울리고 난감하다.
당황스러운 마음에 멈추거나 후진을 해서는 절대 안 된다. 일단 통과하자!
추후에 차량 주소지로 고지서가 발송되기 때문에 안심해도 된다. 
고지서 발송 전에 납부를 하고 싶다면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하이패스 콜센터를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


2. 대형 트럭과 나란히 달리지 않기

덤프트럭, 레미콘 등의 대형차는 사각지대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대형차와 나란히 가까이 달리는 경우 승용차를 못 보고 차선을 변경해 그대로 밀고 들어올 수 있다. 더 무서운 것은 대형차 운전자는 다른 차와 부딪혔다고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사고 발생 시  빨려 들어갈 수도 있어 나란히 달리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또한 대형차의 대열에 합류하는 것도 매우 위험하다. 적재물이 떨어지는 등 큰 사고가 날수 있으니, 트럭을 먼저 보내거나 신속히 지나치는 것이 좋다.


3. 1차로는 추월차로/버스전용차로

교통안전공단

고속도로 1차로는 주행 차로가 아닌 추월 차로다. 앞 차량을 추월하여 앞질러 가는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다. 1차로가 비어 있다고 해서 1차로를 이용해 계속 주행하는 것은 안된다. 추월 후에는 주행 차로로 돌아와야 한다. 이를 위반 시에는 지정 차로 위반 단속 대상이다. 
그러나 도로 상황에 따라 시속 80km/h 이상 통행이 어려운 정체 구간의 경우 승용차와 승합차에 한해 1차로로 일반 주행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는 1차로를 버스 전용 차로로 상시 운행한다. (평일 7:00~21:00한남 대교 남단-오산 IC, 토 ・일/공휴일 7:00~21:00 한남대교 남단-신탄진 IC) 영동고속도로는 토・일/공휴일만 버스 전용 차로를 운행한다(토・일/공휴일 07:00~21:00 신갈-여주) 9인승 이상의 승용 자동차 및 승합자동차이면서, 12인승 이하 차량은 6명 이상 차량에 탑승해야 이용 가능하다.



4. 숄더 체크

사이드미러를 너무 믿지 말자. 안내 문구처럼 사물이 보이는 것보다 정말 가까이 있는 경우가 많다. 요즘 사이드 미러에는 센서가 있기도 하는데 이물질 혹은 궂은 날씨로 인한 오류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때문에 사이드미러, 룸미러, 그리고 빠른 숄더 체크가 중요하다. 


5. 안전거리 유지

고속도로는 말 그대로 자동차가 고속으로 달릴 수 있게 만들어둔 도로다. 빠른 속도로 주행해 바로 정지하기가 어렵다. 누구 하나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다. 특히 요즘 같은 추운 겨울철 살짝 결빙된 도로에 눈에 띄지 않는 블랙아이스도 많기 때문에 반드시 100m 이상의 안전거리를 유지하자.



6. 진출입 주의

liveleak

톨게이트, 휴게소, 졸음쉼터 등 시내 도로 못지않게 고속도로에도 합류구간이 많다. 진입을 위해 갑자기 속도를 내거나 옆에서 급하게 끼어드는 차량을 늘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또한 출입구를 놓쳐 후진하는 운전자가 종종 있다. 뒤 차량은 앞 차량의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후진하는 차량을 보고 피한다는 것은 정말 불가능하다. 다른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고속도로 후진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멀리 돌아오자. 



7. 비상등

Hand press the emergency warning lights button on the dashboard of a car.

말 그대로 “비상상황”을 알려주는 등이다. 
나에게 문제가 생겼거나, 정면에 사고가 발생해 급정거를 하게 되는 경우 비상등을 켜 주변 차량이 감속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안개나 폭우, 폭설 등으로 운전 시야가 극도로 제한되는 경우도 비상등을 켜서 뒤 차량가 주의할 수 있도록 하고 내 차량의 위치를 알려 차량의 감속을 유도하여야 한다. 



8. 라이트

라이트는 어두울 때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안개가 많거나 비가 오고 흐린 날에는 서로의 차량 위치를 확인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게다가 인적이 드문 시골의 고속도로의 경우 가로등이 없거나 있더라도 가로등 설치 간격이 넓어 시야 확보가 어렵다. 반드시 라이트를 켜서 주변 차량에게도 내 위치를 알리고 나의 시야도 확보하자.



9. 멀리 넓게 보기

운전은 나만 조심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내 옆 차량과 앞 차량은 물론이고 그 앞의 차량까지도 살펴야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 



10. 저속 주행 금지

안전을 생각한다고 해서 지나치게 느린 속도로 주행해서는 안 된다. 특히나 고속도로에서는 다른 차량의 흐름을 방해하게 되고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고속도로는 최저속도 50km/h의 제한을 두고 있다. 
물론 정체 시, 비가 내려 노면이 젖거나, 눈이 쌓이거나, 폭우, 폭설, 안개등으로 가시거리가 1m 미만 시에는 제외한다. 


좋은 것은 나누라고 배웠습니다. 친구에게도 전해보세요.

카룻

카스토리텔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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