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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3일,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에 음주 운전으로 보이는 테슬라 차량을 경찰관이 멈춰 세웁니다.

경찰관이 차에 내리게 한 뒤, 운전자를 추궁하자 ‘술은 먹었지만 음주 운전은 하지 않았다.’, ‘나는 자율 주행 모드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든 벗어나려는 변명이라고 하기에는 어이가 없네요. 자율 주행 기술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앞으로 ‘음주 운전’은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너무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닐까요.

경찰은 즉각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 법정 한도의 두배 넘는 만취 상태에서 운전해 운전자는 현장에서 체포 됐으며 음주 운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정하지 않고 자율 주행으로 상황을 묘면하기 위한 거짓 진술로 현재 기소된 상태라고 합니다.

테슬라 대변인은 ‘자율 주행은 전적으로 주의를 기울일 수 있는 운전자에게만 사용하도록 고안됐다’라고 말합니다.


좋은 것은 나누라고 배웠습니다. 친구에게도 전해보세요.

카룻

카스토리텔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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