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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는 비보호 좌회전..

대체 하라고 만든건지 하지말라고 만든건지 대략 난감한 그곳..

 

 

비보호 좌회전이란?

비보호 좌회전은 탄력적인 교통 환경을 조성해 교통체증을 감소 시키기 위함이며 불필요한 대기시간을 줄이고 자동차의 연비 개선과 배출가스를 줄이는 등의 환경 개선에 도움 되는 유용한 교통체제라고 하는데.. 언제 가야 하는지 알아도 불안하고 모르면 모르는 대로 난감한 그곳.

 

 

그렇다면 비보호 좌회전은 어떤 신호에 가야 할까?

 

 

비보호 좌회전은

녹색 신호 시 다가오는 반대편 차량이 없는지 다시 한전 확인 후 좌회전을 해야 한다. 이론은 너무 쉬운..

 

 

비보호 좌회전 차량이 직진 차량을 확인하지 않고 무리하게 좌회전을 한 경우,

중과실 사고 항목인 ‘신호위반’으로는 처벌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진 차량에게 우선 통행권이 있기 때문에 사고 나면 비보호 좌회전 차량이 100% 과실이다. 사고 안 나도 내 탓, 사고 나도 내 탓.

(직진 차량이 전방 주시 태만 또는 고의 사고 목적이 아닌 경우)

 

 

사실 비보호 좌회전은 녹색신호에 해야 하지만… 대부분 그렇게 못함..

녹색 신호에 좌회전을 못했거나, 뒤차의 경적 때문에 적색신호에 좌회전을 하다 사고가 발생하며 좌회전 차량 100% 과실과 신호위반은 덤.. 무서운 교통체제네..

 

 

절묘한 타이밍에 비보호 좌회전했는데 바로 앞 횡단보도도 절묘하게 녹색불이 들어온 경우에는?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통행 가능

통행방해 또는 위협을 주었다면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으로 처벌 가능. [도로교통법 27조 1항] 보행자의 횡단 방해는 범칙금 6만 원, 벌점 10점.

 

 

그래서 비보호 겸용 좌회전 도입

 

 

비보호요…?

 

그냥 보호받고 좌회전하면 안 되나요..


좋은 것은 나누라고 배웠습니다. 친구에게도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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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룻

카스토리텔링 :)

One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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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보호 좌회전 녹색 신호 에서 사고날경우 100% 과실이 아니고 70% 과실 됩니다. 이것은 보험사도 그렇고 법원에서도 그렇게 납니다. 단 상대차가 내차를 못피할정도로 무리한 좌회전 할시만 100% 먹게됩니다.만 보험사에선 내편이라서 그렇게 않되고 법원가게 되야 그렇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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